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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20일 (화) 12:31
Divide 와 Unite


한국인의 특성중에 갈라놓는, 좋아 하지 않으니 참석을 안하는, 무시하고 증거없이 공격하는, 남의 말을 하기 좋아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남이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나오면 뺏고, 시기하고, 허물며 저주하는 못된 특성이 있다. 그와 다른면은 자기를 희생해 가며, 인정을 못받지만 뒤에서  돕는 천사같은 분도 많이 있다. 말로만 2세를 위한 프로그램이지 자신들의 명예를 위한 잔치를 하는 경우도 많이 봤다유태인의 경우도 여러 단체가 있지만  일단 국가와 민족의 일엔 감정을 잠시 멈추고 함께 하는 일들이 많다.

이번 남미애 교수의 한국 민족 예술과 문화 사랑은 오래 전부터 많은 일을 왔다. 때로는 홀로 가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언제나 함께 해주는 주위의 좋은 분들의 힘으로 이번 소리누리 라는 성공적인 공연을 한 것이다.  남미애 교수는  한인 사회  광고와 정보를  필자를 통해 제공 받아 모든 단체장과, 지상사 협회와 동포를 이번 행사에 초청 했다.  필자를 좋아 하던 안하던  가능한 모든 정보를 제공, 1200 여명의 관객이 즐거운 한국 민속 예술을 남미애 교수가 펼치는데 함께 했다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있는 일을 했다는 자부심을 갖게 됐다.  Divide 보다는  Unite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전달 되기를 바라고 있다미국의 대학 교수로서 정렬적인 한국사랑은 이미 김봉섭 동포재단 교육 부장이 인정하고 또한 우리 한인들이 인정하고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하는 그런 문화 예술의 필요성을  충족시키 일을 하고 있다.

 

필자는 31 디트로이트 한인회 공보 부장을 역임했다. 정말 2009-2010 힘든 시기를 맞아 최선을 다했지만 시기 질투는 대단했다. 전에만 해도 회장과 사무총장이 좌지우지 하던 한인회의 체제를 전체 임원의 의사를 함께 하는 체제와 닫혀있던 문을 활짝 여는데도 많은 비판을 들으며 해냈다. 특히 31 김종현 회장은 공보 부장을 믿고 문을 여는데 최전선에서 방패 막이를 했다당시 시카고 허철 총영사도 크게 힘을  실어주어 모두가 함께 하는 한인회 일에 도와 주었다제일 먼저 모든 일을 공개화 하는데 힘을 썼다. 활용되지 않은 싸이트를 따로 만들어 미국뿐만 아니라 전세계로 공개 하는일에 많은 애를 썼다. 그간 기부금이 얼마나 들어왔는지 또는 감사와 자체 공개로 완벽하지 않지만 차세대적인 청렴된 단체가 면모를 보여줄 수 있었다지금도 미시간 코리언타임즈에는 그때 기록이 보전 되고 있다.

 

한인 단체들이 썩어가는 것의 시초가 공개 거부이며 Divide 이다 .  31 한인회는 자부하고 한 일이  한인회를 공격하는 언론인 에게도 초청장을 보내 행사에 참여를 요청하고 함께하기를 당시 김종현 회장을 비롯 전임원이Unite 힘을 써오고 바로 화합과 한인의 힘을 함께 하는일에 최선을 했다그렇게 Unite 힘을 써왔던 미시간 한인 기자협회 회장인 필자에게 초청장은 오지 않았다어용이 생겨나서 다시Divide 가된것이다.  Unite 실천한 허철 당시 시카고 총영사는  미시간 연합  미팅때 모두를 초청했다. 그러나 상공인 협회는 테이블로 남아 있었다. 그외 모든 지상사협회와 케이파이 등 다른 단체의 많은 참여로 Divide 아닌 Unite 이끈 허철 총영사의 동포 회합의 길은 디트로이트 한인 역사에 남아있다이런 역사를 교훈으로 삼아 선대의 좋은 일들을 이어가는 한인회가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부분이 많아 아쉽다.

 

언론이 어용이 되면 반드시 썩어간다. 당시 임원모임에 이사가 좌지우지 할려는  신문을만들어 다른 언론사를 공격해야 한다는 못된 발언과 모든 발행 전권을 필자에게 준다는 회의 결과를 필자는 단호히 거부했다한인회에서 해야 일이 있고 하지 말아야 일이 있다.

한인회에서 신문을 발행 하는것은 참으로 좋은 일이다. 그러나 다른 언론사를 공격을 목표로 발행 하고 사익을 추구하는 일은  수 없는일이다.

 

참으로 안타까운일은 한인회 회의에 발언권도 없는 이사비도 안낸 이사가 Observer (참관자, 방청객)  발언권이  없으면서 사익을 위해 회의 전체를 무시한 태도에 대해 필자는 분명하게 말을 했다.  그러면 안된다고 그러나 그 버릇은 남을 주지 못하는것 같다 이사(이사 자격도 없는) 문화 회관  소녀상 기념식에도 최초 위원회를 출생시킨 필자와 스텝들에게 문화회관 회장의 허락하에 만들어진 기자실에 소리를 내며 나가라는 무식한 발언을 일삼고 자기도취에 빠진 행위를 해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다어느 부분은 필자에게도 책임이 없는것은  아니다.  필자는 미시간 오늘이 발간되기전 황규천씨와 박원민씨에게 마케팅과 신문 컨셉을 가르쳐 준 일이있고 ( 벤치 마케팅) 컨셉을 들고 여러 곳에서 신문 발행 대한설명을 하는것을 직접 목격 하기도 했다.

 

필자는 미국이 민주주의로  발전한것은 언론의 견제로 발전었다는 오바마 대통령의 발언에 전적으로 동의 하며 보호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바마 대통령은 오바마 케어 당시 첫번째로 한일이  웹싸이트를 만들어 공개 하는 일을 첫번째로 한일이다.  민주주의는 공개의 개념을 우선으로 해야 하는 사회이다공개 하지 않는 것은 비겁하며 부정의 상징이기도 하다. 몆번에 걸쳐 한인회 이사 명단을 이사장에게 물어 봤지만 공개 하지 않았다. 매번 바뀌는 임원의 명단도 미시간 한인 언론인 협회회장은 모르고 있다. 한인 사회 회의때 초청되어 알 권리가 있는 동포들에게 전달해야 할 의무가 있는 언론에게 감춰지는 일들은 용납이 안된다.

 

Unite 싫든 좋든 함께 하는 일을 말한다. 스스로 Divide 테두리를 치는 한인 사회, 공개 하지 않는 한인사회는 명예만 얻는데 급급해 하고 미래 지향적으로 나아가야 할 동포사회에 문을 닫는 현상은 지금도 지속되고 있다.  어느 사회건 앞으로 변하지 않는다면 미래는 없다지난날 허철 총영사가 행하던 김종현 회장이 행했던 Unite 다시 한번 보고 싶다. 그리고 지속되기를 바란다.

David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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