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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28일 (일) 23:56
LPGA Volvik 2017 볼빅 앤아버 성공적으로 마무리

2017 LPGA Volvik 참피언 평샨샨 프로 

( Ann Arbor = Mktimes) David Shin 기자=

기상대의 예보로 일찍 시작한LPGA Volvik 2017 볼빅 앤아버는 오후 238분에 평샨샨 프로의 마무리로 경기가 끝났다.

일찌기 -20 언더파를 기록하면서 선두를 확보한 평샨샨은 -19로 기록을 갱신 하면서 오늘의 참피언으로 등록되었다.

2017 LPGA Volvik 이민지 프로

오스트렐리아 국적을 가진 이민지 프로는  선두그룹에서 박성현프로와  함께(-18) 선두 평샨샨 프로와  1타 차이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2017 LPGA Volvik 박성현 프로

어제 경기에서 우승을 예상했으나 오늘 평샨샨 프로의 선전으로 준우승을 차지한 이민지 프로와 박성현 프로는 $101.904 의 상금을 차지했다. 아울러 참피언인 평샨샨 프로는 상금 $195.000의 상금을 수령했다.

평샨샨 프로는 지난 올림픽에서 중국대표로 출전해 동메달을 차지했으며 LPGA 투어 총 7번째 참피언을 차지했다. ( 2017 Travis Pointe Country Club Ann Arbor, Michigan) 에서 열린 LPGA Volvik 2017 참피언쉽은 골프 볼로 유명해지고 있는 볼빅 한국회사가 대회를 열어 이번 해가 2번째 대회다. 이번 대회를 통해 중국 국가 대표격 평샨샨의 우승으로 중국 골프 애호가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맨 오른쪽 

신동환 미국 Volvik 법인 사장

신동환 미국 Volvik 법인 사장은  기상예보로 인해 일찍 시작한 경기가 잘 마무리 되고 있으나 LPGA 측과 많은 미팅, 협상을 통해 오늘 하루를 보통 때와 같이 시간을 잡으려 했으나 예기치 않은 기상대의 폭우 예고에 시간을 앞당기게 됐다고 말했다. 이로 인해 생중계 되는 골프 채널들이 녹화를 해서 방영하는 것으로 대처 되어 아쉬운 점이 있다고 말했다.

LPGA  Volvik  앤아버 참피언 평샨샨 (-19) 문경안 회장

미국 골프 애호가들은 현장 생중계를 선호하기 때문에 협의를 통해 경기를 정상적인 시간으로 하기를 촉구 했지만 결론적으로 기상예보로 인해 시간을 앞당기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므로 골프 시청자들은 이미 결과를 알고 녹화방송을 보기에 생중계와 다른 면이 있다고 말하면서 다음 경기에는 기상이 좋아 이런 현상이 없기를 바라고 있다.

 

송민영(제니퍼 송)프로는 본사와 인터뷰에서 앤아버 출신 프로 골퍼로 앤아버에서 경기를 치르게 돼 기쁘다고 말하고 매 티 박스에서 뜨거운 환영의 박수가 나오는등 앤아버 출신 프로를 반겨 기분이 좋고 고향에 온 느낌이라고 말하며 내년을 기약했다

앤아버 지역을 중심을 디트로이트, 멀리는 랜싱과 오하이오 지역 골프 동호인들이 많이 참석해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미시간 지역 다음 LPGA 는 오는 6 13일 부터 18일 까지
BLYTHEFIELD COUNTRY CLUB
GRAND RAPIDS, MI
에서 열리는 마이어 참피언 쉽이 그랜 레피츠에서 열린다
.

admin@mk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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