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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04일 (금) 10:48
디트로이트 한인회 회칙위반 심각해.

(기사 수정 8/6/2017 9:13am)

디트로이트 한인회는 지금 두갈래로 갈라서서  서로 회칙을 위반하고 있어 단체 모두 진정성 없어.

먼저 이종효 이사장이 이끄는 Old 단체 (이종효씨주도) 조영화 씨와 김이태 씨를 이사직에서  해임했다.

http://www.detroitkorea.com/xe15/news/16143

 

아울러 New 단체인 차진영씨 단체는 조영화(양영화, 박근혜 지지자) 씨를 비롯 이사진을 파면시켰다.

http://detkr.com/board_view_info.php?idx=136699&s_where=&s_word=&page_num=1&seq=95

 

양쪽 이사는 거의 없는 상태에서 서로 총회 결과를 내놨다.

New 단체인 차진영씨 단체 총회에는 임원 몆명만 참석해서 결정되었다. 이사들은 전혀 총회에도 참석을 하지 않았다. 밥을 해놓으면 공짜로 먹겠다는 파면된 이사들의 뜻인 것 같다.

회칙에 따라 또한 총회에서 선출된 5명의 선출이사와 5명의 위촉이사가 회칙에 의한 현 이사이고 10명 이상은 현행 회칙으로 불가능한데 불법으로 18명을 선출한다고 하며 스스로 회칙을 위반하고 있다. 또한 이사장에 양측에서 이사 파면된 조영화 (양영화, 박근혜 지지자) 이사장으로 불법이사 선출과정에서 불법으로 선출되었다불법을 스스로 자행 하겠다는 것이다.

 

서로 배반하고 이전하고 회칙을 위반하는 행위를 해 양쪽 다 신뢰할 없는 한인 단체이어서 815 광복절 행사에 대단한 충돌이 예상된다.

 

양측에서 실시한 총회 결과를 주장하면서  New 단체 (차진영씨 주도)에서 요청한 각 지역의 시장을 초청해 연설을 요청했으나 모두 취소되고 8 18  Troy 지역으로 광고 된 민원 써비스는 시측에 의해 취소 되었다.

본사에 연락 온 시장측은 양측의 이메일을 받고 싸움에 관여 하지 않겠다는 상황이다.

이 부분은 미국 사회에 분열된 한인회의 모습을 보여준 결과로 한인회 위상에 오점을 남길 것으로 보인다.

 

시카고 총영사관은 이번 사태를 양쪽분열 사태로 보고 서로 지원을 안하겠다는 상황이다.

단지 오랜 전통으로 동포들을 위해 한인회에서 오던 민원 써비스를 미시간문화 회관으로 넘겼다.

 

Old 단체 (이종효씨 주도한인회는 자기네가 진정 적통 한인회라고 주장하면서  New 단체 (차진영씨 주도모임이나, 시장 초대등도 이메일과 전화로 방해 공작을 하고 있다. 이번13일에 있을 광복절 행사에 먼저  경찰을 동원하고팍측에  New 단체(차진영씨 주도) 공원 입장을 막고 있는 상태이다.

 

Old 단체 (이종효씨 주도) 이사회의 불법 결성으로  주장하면서  New 단체 (차진영씨 주도) 임원회와 총회를 통해 이사 전체 파면(조영화 포함) 파면 시켰다. 또한 회장을 따르지 않는 임원진을 파면시켰다.

New 단체 (차진영씨 주도) 지난 715 총회를 갖고 이사진을 다시한번 총회를 통해 파면시켰다.

Old 단체 (이종효씨주도) 지난 716 총회를 갖고 차진영씨를 회장에서 파면하는  탄핵을 했다. 또한 회칙을 준수 한다면서  보궐선거로 회장 선거를 공고 했다.

http://www.detroitkorea.com/xe15/news/16143

 

양단체는  서로 파면과 불법을 자행하고 있다.

New 단체 (차진영씨주도) 새로운 회칙과 새로운 구성으로 시작하고 대외활동을 활발하게 진행됐으나 차진영 씨의 초지일관 하지않고 매번 회의결과를 번복하는 행위가 계속되고 있다.

먼저 New 단체 (차진영씨 주도) 스스로 회칙을 위반하고 있다.

파면된 이사를 영입하고 있고 회칙을 전혀 보지 않고 회칙을 위반하고 있다.

스스로 회칙을 정비해 지키겠다는 New 단체 (차진영씨주도) 한달도 안된상태에서 신뢰를 잃고 있다. 당장 체육회와 광복절 행사를 하기위한 방편이라고 설명하지만,  총회에 정식 등록된 이사까지 배제 하면서 왕따시키는 민주적인 불법 행위를 스스로 시작하고 있다.

이로인해  회장 비서로 그간 행정 법률을 담당해온  비서는 당장 사임을 하고 아울러 법률 자문을 맞았던 변호사까지 어이가 없어 물러서 있는 상황이다.

 New 단체 (차진영씨주도)는 입으로만 떠드는 법률상식은 실제로 법원의 판결이 없어 실효성이 없고 변호사법 위반을 자초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회칙에는 (현회칙, 구회칙 ) 이사 구성은 이사 천거 위원회( 회칙 임원  4 이사 3 구회칙 이사 4 임원3 )구성으로 천거 위원회를 구성 10일에서 30일 전 안건을  공고한 후   총회에서 선출” 하는것이 이사인데 양쪽에서 파면되고 이사천거회와 총회를 통과하지 않는 이사들을 영입해 불법이사회를 열고 이사라고 칭하는 불법행위는 전면 무효이다.   

이는 회칙을 알면서도 스스로 위반하는 행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내고 있다.

안타까운 것은 회칙을 한번도 읽어보지도 않고 이사를 시켜달라고 달려드는 이들, 또한 위법을 하면서 불법이사를 모으는 차진영씨는 회칙에 대한 심각한 망각을 하고 있는것으로 보인.

 

새로 회칙을 정비하고, 임원을 구성하고 추진한 모든 일들이 진정성 없이 스스로 위반하고 있어 3 한인회가 나와 과거 불법을 자행하는 단체들을 벗어나 새로운 한인회가 나타나기를 동포들은 바라고 있다.

이처럼 기본 상식이 없는 양측에서 파면된 이사들이 꾸리는 불법 이사를 만드는, 알면서도 불법을 자행하는 행위는 지금 당장에는 스스로 감언 이설과,  군중심리로 기분이 좋을지 몰라도 옆에서 보는 단체나 국가 기관은 인정을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를 지지하는 영혼없는 단체장이나 인사들은 이제 모두를 위해 나서지 말고 집에서 조용히 있는것이 진정 한인사회를 위하는 일이다,

 

이사장의 역할을 한인회에서  잘못 자행해온 파면된 이사가 한인회에  이사 천거와 총회 인준도 없고 반성도 없는 불법으로 구성해서 들어오는 웃지 못할 일들을 하는 차진영 씨를 볼때 갈수록 디트로이트 한인사회는 어둡기만하다.

또한 스스로 불법이사를 자초한 Old 단체 (이종효씨주도) 단체도 물러설 기미가 없다.

이처럼 스스로 불법을 자행한 한인회는 앞으로도 심각한 회칙위반은 계속될 것으로  보며  사과와 반성은 없고 책임과 봉사는 안중에 없고 옆에서 글쓰는 기자들도  회칙을 보지 않고 그저 자신들의 입장을 말하는데로 받아 쓰는 영혼없는 기자들과 함께  진정성은 더욱 멀어지고 있다.

현재  은행과 행정권과 웹싸이트 등은  Old 단체 (이종효씨주도) 시행되고 있으며, New 단체 (차진영씨주도) 법적으로 다시 뺏으려 하지만 번호사도 물러서 있는 상태여서 당분간 오랜 분열과 분규 상태는 지속될 것으로 보고있다.

 

또한 2016년도 비영리단체 세금 보고가 없고 서로 재정상태를 밝히지 않고 있어 세무 보고에 대한 책임의 공이 어디에 있는지 서로 인정하지 않는 상태에서  또한  관계 자료들은 서로 넘겨주지 않고 35(조영화 회장(양영화, 박근혜 지지자)), 36(황규천 회장) 회의록, 재정상태는 서로 속이고 넘겨주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고있다. 이는 서로 불법을 자행해서 밝히지 않겠다는 것인데 비영리 단채 법을 위반하는 행위이고 공금 횡령의 소지를 남겨두는 상태이다. 이처럼 내홍이 더욱 붉어지는 이유는 개인의 사리 사욕을  한인회를 통해 채우겠다는 행위로 때문으로 그로인해 동포들의 불안과 피해만 지속될 것으로 보고있다.

오늘 4 시카고 총영사관을 방문한다고 하는데 과연 시카고 총영사관은 누구 편을 들어 줄 것인가 ?

양측의 주장은 불법인데 행정적으로 어떠한 결정이  총영사관에서 나오는지 관심이 모아 지고 있다


 ***이기사 이메일에 대한 피드백을 언론의 공개 원칙에 의해 모두 공개합니다. 피드백 순서는 아래 이메일 부터 순서입니다.


Subject: Re: 디트로이트 한인회 회칙위반 심각해.3

From: admin@mktimes.com

Date: Sat, August 5, 2017 2:42 am

To: mybang1024@gmail.com

Cc: admin@mktimes.com

Priority: Normal

Mailer: SquirrelMail/1.4.23 [S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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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선생님 연락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방선생님을 한번도 만나 뵌적이 없는데  저를 개인적으로 알지 못하실거고 주위에 저를 싫어하는 분들만 만나시니 저에게 그런

비난을 하시리라 생각 됩니다. 충분히 이해 합니다.

먼저 제가 방선생께 체육관련에 방해 하지 말라고 한것은 차진영 회장님의 명이 있었기 때문이고 박원민씨와 가까우시니까 그런거라고 생각

합니다.

저는 31 김종현 회장님을 모시고 공보 부장을 역임 했었습니다. 체육회분들 그때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네요. 그때 그분들 잘못이

있었는데....

그리고 박원민씨가 운영하는 미시간 오늘의 중요한 컨셉을 제가 황규천 씨와 박원민 씨에게 드린적도 있고요.

물론입니다제가 쓴소리를 많이 하고 잘못된 것을 많이 지적하기 때문에 바른 길로 나가지 않는 분들은 싫어 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방선생을 비난할 생각은 없습니다.

저를 모르고 제가 방선생을 알지 못하고  만나서 직접 대화조차 해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찌라시 수준 맞습니다. 그렇지만 답답하지는 않습니다. 일면식도 없는 방선생도 기사를 읽어 보시고 이렇게 이메일까지 주셨잖습니까?

종이 신문을 매주 혹은 월간으로 발행한다 해도 정상적이지 않은 언론사도 많이 있습니다동아일보, 동아 닷컴과 체널 A 만스터

짐등 기사와 사진을 보내는 찌라시 수준의 가슴에 조그마한 등불을 들고 그냥 사는 일반 사람입니다.

제가 보는 눈은 한인사회의 공개 개념과 공익을 많이 생각합니다.

차진영 회장께서 농락을 많이 당하셨더군요. 그래서 일반 수준으로 맞춰드리고 저는 항상 제가 나설려고는 생각 하지 않습니다. 저와

관계가 서운하신 분들은 아마 개인적인일은 아니실 것같고 항상 공적으로 제가 쓴소리 때문에 그럴걸로 생각 됩니다. 저는 광고도

구걸을 하지않고  혼자 중심을 잡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제가 본의 아니게 차회장님의 명을 받들어 해드린 말에 대한것은 사과를

드립니다. 제가 보는 눈과 방선생님의 보시는 눈은 분명 다르다고 생각 합니다. 일단 한인사회에 깊이 들어와 보시면 저를 이해 하시리라

생각 합니다.

제가 소녀상을 시작했지만 명예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넘겨 드렸습니다미시간 한인사회 원로 이신 김득렬 목사님께서는 거짓말을

안하시리라 생각 합니다.

공적인 개인적으로 남과 충돌하지 않고 도둑질 하지 않고 살려고 노력하고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제가 중요시 하는것은 서로 만들어

놓은 룰을 지키고 젊은 이들에게 공개와 본이 되게 한인사회가 발전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일단 이렇게라고 정을 나누니 반갑고요. 저는 방선생을 모르기 때문에 폄하할 생각은 없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구요. 저를 비난

하실려면 적어도 그쪽말도 들어 보고 쪽의 말도 들어보고 증거도 확인해보고 하신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좋은 주말 되시구요 감사합니다.

==============================================================================

Subject: Re: 디트로이트 한인회 회칙위반 심각해.

From: "MATT BANG" <mybang1024@gmail.com>

Date: Fri, August 4, 2017 10:43 pm

To: admin@mk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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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차회장님 개인비서 하면 안된다고 한적 없습니다.

개인비서랍시고 공적인 일에 앞장서 있는 분탕질은 다하더니 갑자기 공정한 3자의 입장에서 쓴듯한 이메일을 돌리는게 하도 꼴같지 안아서 그랬네요.

제가 한인 사회를 모를까요?

91년부터 계속 미시간에 적을 두고 살았습니다.

주변분들께 여쭈어보니 모두 신태영이란 잡놈이 한인사회에서 분탕질치는데는 전문가다라고 하시더군요.

제가 2008년부터 2014 사이에 한국 나가 살다 오는 동안 이번과 비슷한 사태를 일으킨 화려한 전적도 있으시더군요.

아무리 개차반 인생을 살아도 나를 두둔하는 사람이 최소 한둘은 있을 터인데, 하나 같이 신태영이는 상종 못할 망종이라 하더군요.

몇달전 광복절 행사 준비 관련해서 준비위원회 미팅 소집하려 했을때 저에게 차회장님 행사 방해하지 말라고 문자 보내셨던것 기억하시죠? 체육회에서는 차회장님께 신태영이 나타나는 순간 광복절 행사 지원 전면 중단 하겠다고 말하셨다던데요.

공적인 자리에는 얼굴도 내밀고, 뒤에서 수근거리기나 하며 인터넷 찌라시 통해 선동질이나 하고 있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그나마 아무도 들어주지도 봐주지도 않으니 얼마나 답답하시겠습니까?

한인회 문제 많지요. 어딜가나 이상 모이면 편가르기하는게 우리네 한인들 습성이니...

누가 신태영씨 말을 귀담아 들을지 모르겠지만, 적폐청산 열심히 하십시오.

====================================================================================

On Aug 4, 2017 3:09 PM, <admin@mktimes.com> wrote:

방선생 제가 개인 비서하면 안되나요? 그런 무관심과, 편협한 생각때문에 오늘의 디트로이트 한인회가 이런 문제를 겪고 있는 아닌가요?

안된다는 생각 문제 있네요 근본적인 원인은 당신이 미시간에 오기전부터 있었습니다먼저 잘못된 고치고 봅시다. 덮으려 하지말고.

사과하는 사람은 없고... 불법이사회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그게 정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잘못됐다고 지적하면 오히려 나쁜 사람으로

 몰리기 일쑤입니다한인사회를 알지도 못하는 분에게 이런 메일을 보내야 이해하지 못하니 당장 메일리스트에서 삭제해 드리겠습니다.

 "적폐를 청산하쟈"

=====================================================================================

Subject: Re: 디트로이트 한인회 회칙위반 심각해.

From: "Joori Jung/ARTLAB J" <joorijung@artlabj.com>

Date: Fri, August 4, 2017 1:40 pm

To: mybang1024@gmail.com

Cc: admin@mktimes.com (more)

Priority: Normal

Mailer: Apple Mail (2.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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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님 그리고 이메일에 참여되어 계신 모든 분들께 ,

누구의 편을 들어줄 것인가라는 문구에 답장드립니다.

문제가 누구의 편을 들어주는 것이 중요한 사안인가요?

문제에 관련된 모든 분들이 더이상 서로를 헐뜯는 행동보다는 미시간 한인 사회에 어르신들로서 모범이 있는 해결방법을 찾아보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더이상 언론플레이로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일은 양쪽 모두 없없음 합니다.

가능하다면 법적인 절차, 재판을 통해 모든 불투명한 상황에 대해 결과를 받으시는 것이 어떠할까요? 어려운 일이겠지만 가장 합리적인 방법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느 한쪽의 말을 언론상으로 또는 몇몇 모임의 결정이 언론으로 유포되어 그것이 사실화가 되는 것은 더이상 무의미하다고 봅니다.

진심으로 미시간 한인사회의 평화와 발전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드리는 의견이오니 부디 오해마시고 양쪽의 합의하에 정당한 방법과 절차로 법적으로 공식화된 내용만 미시간 한인사회에 알려주세요. 더이상의 분열된 모습은 우리 한인 사회에 미래를 위하여 절대 있어서는 안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빠른 시일내에 안정된 미시간 한인사회에 모습을 있길 바랍니다.

참고로 이메일은 메일링 리스트에서 삭제 부탁드립니다.

=====================================================================================

On Aug 4, 2017, at 12:42 PM, MATT BANG <mybang1024@gmail.com> wrote:

한인회가 두쪽이 난것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이 DAVID SHIN 당신이 차진영 회장님의 개인비서를 자처하고 나서면서 부터인 것을 정말 모르시나요?

이런 이메일을 통한 찌라시 유포가 얼마나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메일링 리스트에서 이메일 삭제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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